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선호 의원 발언
위원 - 예. 사실 방금도 얘기했지만 우리가 지금 현재 그렇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잘 되면 집행부에서 잘 한 것 같고 못되면 시의회에 공을 던져버립니다.
전경대를 철거하고 안하고, 빌려주고 안 빌려주고 이것이 하루 이틀도 아닙니다. 몇 달이 되었는데 계획이 없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 이런 집행부를 어떻게 시의원들이 믿고 얘기를 하겠어요.
최소한도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세우겠다. 도로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방범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어떤 일을 하겠다고 얘기를 해 주셔야 되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시장 다 생긴 후에 그때그때 봐서 방범대를 설치하고 도로계획을 세운다면 되겠습니까? - 이런 자체를 집행부에서 신중히 생각을 하셔야지 당장에 있는 일만 가지고 일을 한다고 하면 꼭 나중에 후유증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방금도 얘기했습니다만 다음에 속기록 본다고 하지만 제가 듣기로는 분명 전경대를 계약을 해야 공설시장을 계약을 한다는 문구가 들어갔습니다. -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하니까 하는 얘기가 뭐냐면 그것은 동시에 못하니까 한다. 이런 식입니다. 5대때 가결된 사항은 얘기를 않고, 6대에서 있는 사항을 뒤로 미룬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 우리 집행부가 어떻게 그렇게 해서 제안설명 받고 의결하고 해주겠습니까? - 그러니까 위원장님께서는 그걸 참고해서 확실히 지켜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