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수오 의원 발언
위원 - 국장님 그래서 소송중이기 때문에 그러한 사항은 끌어낼 수 없겠다 소송중에 상동 농산물 시장을 계속 만들어 가고 일을 했었지요. 그러면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 아까 정석봉 위원도 말씀을 하셨고, 김탁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누구 하나를 죽이고 살리고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 일이 그렇게 돌아가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한 곳은 문을 닫았구요 뻔하지요. - 그러면은 아까 소송이 끝나면은 그때가서 생각을 해보자 생각중이다 국장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소송중이라고 하더라도 너희들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한다 하면은 와서 받아라 하면 그사람이 소송하겠습니까? - 목포시가 이렇게 별로 돈도 많이 안나와요. 아까 김탁 위원도 말씀을 하셨지만은 땅값 좋을 때 팔아 가지고 목포시에 이익을 줬더라면 좋은데 그것도 안해가지고 더 적자만 나게 만들어 가지고 갈수록 적자 납니다. - 여기 손익 계산을 보니까 더 무섭네요.
그래서 국장님께서는 그것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 정성을 들이더라도 저 쪽 사람 불러다가 이것이 이러이러하고 이렇게 했다고 하는데 우리 지분이 23.5%인데 이것 받아 가지고 할수 있겠느냐 하고 말씀을 한번 해보십시오.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