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임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말이죠. 지금 각 과별로 용역을 주고 아까 지금 주로 실장님은 전산계통에만 얘기를 하셨는데 조금 그 뒤에 보면 재정수요추이 연구용역 이런 것도 있는데 이런 분야도 그렇습니다. 오히려 외부에 주는 것 보다는 내부에 업무내용을 잘 아는 분이 해야 제대로 되겠다 이거에요.
그 전에 용역결과서를 내가 한 번 보니까 사실 우리 공무원이 작성한 것 보다 오히려 못한 그런 용역서가 온 것을 보았다고, 그리고 지금 이 호환성이라든지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좋아요. 이걸 용역을 하나주면 또 다른 부서에서 용역주고 이러면 호환성이 안될 거다 이거에요. 지금 총무과 부분에도 보면 구직영 도서관 및 동 문고관도서관리 전산화 이런 게 있다고요.
그러면 이 용역준 것 하고 또 전산화한 것 하고 또 틀리기 때문에 호환성이 없을수 있다 이거에요. 그래서 아까 전산정보과가 생기고 이러니까 사실 우리가 일반 공무원이 못하고 또 특수한 것이면 특수계약직이라도 전산직이라도 계약직이라도 채용해 가지고 그런 사람을 통해서 구청 전반을 말이죠 이렇게 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이런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