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선호 의원 발언
위원 - 거기를 돌아다녀 보면서 차라리 이럴 바에는 전부 불을 켜두고 시장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습니까? - 차라리 이렇게 할바에야 환하게 불을 써두고 그래도 목포에서 외부에서 오는 사람이 목포 중앙공설시장 들어가서 보니까 시장이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정도로 탈법을 저지르고 싶은 그런 심정이었습니다. - 저의 심정이 그랬을 때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시 직원들은 더 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목포를 사랑하는 의도에서 그러면은 지금에 와서도 4월이나 5월 아니 돈 10%나 해나두고 금년 12월 까지 할랍니다 했을 때 또 무슨 방안이 있겠습니까? - 차라리 그럴바에는 아주 불을 켜든지 아니면 그냥 불을 끄던지 그렇지 않으면 이해를 시키던지 이해를 못하게 생기면은 매각을 하던지 해주셔야 될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