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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74회 제행정보사위원회199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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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이 작년에도 그렇고 매번 지금 우리 강남지역에는 강남내일신문하고 강남신문하고 강남위클리 3종류의 지역신문이 있습니다. 물론 시정신문도 있지마는 그래서 이 세 신문사가 볼 때에 작년에도 그랬고 금년에도 그랬고 이 발행부수가 상당히 차이들이 납니다. 그렇지마는 강남구에서는 지역신문이다 보니까 똑같이 취급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역신문을 활성화를 시켜서 우리가 구독을 해 가지고 지원을 해 주는 건 좋습니다마는 나름대로의 그 얼마만큼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서 발행을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서 이것을 차등을 둬야 되는 것이 아닌가 이래서 지적을 해 보는 겁니다. 각 나름대로의 신문사끼리도 아 어느 신문은 뭐 별로 발행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열심히 해서 많이 열심히 발행을 하는 신문사나 몇 부 발행 안하고 신문사 등록만 해 놓고 정말 근근이 그냥 이어 나가고 하는 그런 회사나 똑같이 취급을 한다는 것은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한 달에 1번을 나오고 한 달에 2번을 나오고 또 열심히 4번 나오는 것하고 이런 것을 좀 차등을 둬가지고 우리 구에서는 내년도 예산반영을 할 때에 이것을 충분히 검토를 해야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