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수오 의원 발언

183회 제28산업건설위원회1999-04-16

전수오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국장님 고맙습니다. - 목포를 그렇게도 아껴주시고 대단히 감사합니다. - 목포가 상징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유달산, 삼학도라고 이야기 하셨는데 그러면 바로 유달산과 삼학도는 유서가 깊은 곳이예요. - 삼학도 유서가 깊습니다.

오래됐습니다. - 복원화 사업을 해 가지고 공원화를 만든다, 삼학도, 도는 어떤 것을 도라고 합니까? 육지에 딱 붙어 있는 것도 삼학도입니까? - 안되겠죠? - 본위원이 알기로는 도라고 하면 육지하고 떨어져 있는 외딴섬입니다.

이런게 도라고 생각이 됩니다. -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배웠습니다.

그런데 그 유서깊었던 삼학도를 목포시에다 딱 갖다 붙여놔 가지고 그것이 삼학도라고 볼수가 있습니까? 현재 없죠? - 복원화를 한다고 하면 그 삼학도를 딱 떼어 가지고 섬으로 만든다음에 삼학도 복원화, 삼학도 공원화 이런 말이 나와야 타당하지 않을까 해서 본위원은 묻고 있습니다.

삼학도복원화 그렇게 할 수있습니까? - 그렇게 안되어 있죠. 그런데 복원화, 복원화 그말은 안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냥 이렇게 공원으로 만들어 가지고 유서깊었던 삼학도를 그 복원화는 안되니까 그 유서깊었던 곳을 공원으로 만들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면 이해가 갑니다. - 그런데 그걸 복원화해버리면 좀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삼학도를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 섬으로 만들어 가지고 거기를 복원시켜야 된다는 것으로 이렇게 지금 본위원은 알고 있는데 그 복원이라는 소리가 맞는 건가 나는 그걸 묻고 싶고 또 한가지 아까 우리 동료위원 문오성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저희들 6대의회 출범을 해 가지고 얼마 안되어 가지고, 삼학도 임항도로 기공식을 한다고 해서 저희들히 가서 봤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위원들한테 기공식을 한다고 해서 나오라고 해서 가서 봤어요. - 이런 자리가 돼서 질문을 합니다. - 공원화하고 복원화 된다고 하는데 도로를 낸다고 그래요. - 자연을 훼손해 가면서 도로낸다고 해요.

유달산 뒤로 지금 도로내는 것도 자연훼손 안한다고 해도 자연훼손이 되어 가는 것이죠. - 그 도로가 무슨 도로입니까? 아까 국장님말씀은 뭐 유람선도 들어가고 뭣도 들어가고 물류보다도 인적인, 사람들은 옮기는 이런도로라고 했는데 본위원이 알기로는 임항도로라고 했습니다.

임항도로 뜻이 뭡니까? - 그것도 한번 묻고 싶고 이계획이 지금 삼학도 공원화사업 해 가지고, 기간이 1991년부터 2005년까지로 잡혀있습니다. - 동료위원 배종범위원께서 아까 또 그런 질의를 했어요.

국비지원이 얼마나 왔냐? - 겨우 4억왔답니다. 앞으로 과장께서는 행자부에 건의를 해서 많이 가져오겠다 하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돈을, 예산을 이렇게 받아다가 과연 우리 집행부에서 계획했던 2005년까지 다 만들어낼 자신이 있는가, 그걸 묻고 싶습니다.

이렇게만 해놓고 그때 공기가 늘어났다하면 뭐가 어째서? 국비가 지원이 늦어서 왜 이렇게 늦었다 이런 이야기들이 태반입니다. 지금. - 저희들로써도 어떻게 됩니까?

국비가 안오는데. - 계획을 이렇게 잡아놨냐? 그 3가지것만 확실하게 답변을 해주십시오. - 삼학도는 분명히 복원시킬려면 섬으로 만들어야 복원화가 되는 것이고, 안그러면 공원화냐, 복원화냐 확실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