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오성 의원 발언
위원 - 그렇죠. 누가 삼학도 복원되는걸 싫어할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 저번에 유달산 일등바위를 등산했는데 그때 우리 신 재 칠 의원도 같이 갔어요. - 시민들이 많이 올라왔는데 마침 젊은친구들이 많이 올라왔대요.
그분들이 이렇게 삼학도를 지적하면서 우리는 아무말도 않했어요. 지적하면서 세상에 말이지, 저렇게 다 허물어진 삼학도를 복원한다고 시장이 떠들어대는데 도대체 시장의 생각은 어떤 생각을 갖고 할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고, 차라리 그돈을 갖다가 다른데 고하도를 개발한다든가, 유달산 뒷면을 개발한다든지 개발해서 다른데로 사용해야 할텐데 한다고 욕을 아주 막 해요. 젊은사람들이.
나만 들은 것이 아니고 우리 신 재 칠 의원님도 같이 있었어요, - 그러니까 이런 일들도 정확히 시민의 여론도 파악하고 국고지원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데 우리 시민의 혈세가 자꾸 들어가니까 하는 말씀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