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렇게 보면 참 이해가 안가요. 지금 금형 얘기를 말씀하셨지만 이것을 한 번 해 놓으면 갈수록 손익분기가 자꾸 낮아지는 거에요. 작년에 10만개하고 6,000개 한다고 해서 지금 다시, 제가 가격차이를 봤을 때 이렇게 오른 것은 수량이 적고 하다 보니까 금형 값이 분배가 되다 보니까 높아서 이렇게 된다 하는 것을 꼬집었는데 같은 금형을 가지고 할 때는 떨어집니다.
그런데 얘기중에 뭐 4,400원 했는데 석진이 손해가 많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이게 실제 이런 상황을 제가 기억을 제대로 못하지만 또 어느 부분인가도 그런 식으로 답변하는게 있더라고. 진짜 저희들이 볼 때는 못마땅한 거에요. 지금 이 강남이라는데는 좋게 표현을 쉽게 해서 강남주식회사입니다.
구청장이 대표이사고 지금 과장님들은 실무책임자라고나 할까 하지만 국장님 이사급 되겠지요? 위원들은 사회이사 내지는 감사역할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보면 이게 지금 그러한 어떤 기업체로 한다 그러면 벌써 이런식으로 운영한다면 진짜 쥐도 새도 모르게 자리 연명 못합니다.
그런데 과거에 손해난 것을 보상해 주고 과연 주민을 위한 것인지 어떠한 기업체를 위한 것인지 알쏭달쏭하게 이런 식으로 운영해서는 안되요. 이것 가격조절을, 제가 볼 때는 실무과에서 거쳐서 재무에서 또 이렇게 터치를 하는 것 같은데 어떻든 이 실무적인 측면에서는 업자하고 얘기할 때는 좀 더 뭔가가 남이 볼 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 부분으로 운영을 해 줘야 됩니다. 그런 차원에서 제가 한번 이것 좀 뭔가 단가면에서 이래서 좀 지적을 하기 위해서 그랬는데 제 얘기를 조금 이나마 귀담아 두셔 가지고 한번 과장님께서 아직 시행 계획이니까 좀 더 염가문제를 타진해 주십사 하는 얘기고 곁들여서 지난번 감사때 제가 봤습니다만 음식물고속발효기를 30개 처에 3억2,800인가 투자한 것으로 되어 있습디다.
그것 사 가지고, 그런데 기타 한 군데가 어디가 31군데로 되어 있던데. 우리한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