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성원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어린이라고 하는 것은 유아를 의미하는 것이고 유아들이 문화를 선도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 문화의 선도층들은 대체적으로 보면 10대 후반에서 20대, 30대, 40대 초반까지인데 그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정확히 제공을 한다든가 세대적 특성이 없이 다른 개념들이 기계적으로 결합되어 있어서 딱딱함을 느끼고 있을 뿐만아니라 공연장 문제만 하더라도 실제로 목포에, 물론 도청이 왔을 때 이후의 상황을 생각해 본다면 많은 부분이 다른 개념으로 이야기 될 수 있겠습니다만은 당장 도청도 지금 현재 이번 30일날 결정이 나겠습니다만은 결정이 된다 할지라도 그 정도규모의 공연장을 사용한다는 것은 쉽지가 않죠. - 지금 목포인구가 25만인데 25만이 3천석 규모의 공연장을 갖는다, 그리고 그걸 통해서 문화공연을 계속 쉬지 않고 할수 있다라고 하는 개념은 제가 봤을때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거죠. - 그리고 기 문화의 거리에 종합문화예술회관이 그것 역시도 현재 공연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있는데 여기까지 만들어 놓고 이게 가능합니까? - 실무자들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