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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성원 의원 발언

187회 제41총무사회위원회199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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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렇지요. - 그리고 문화사업소라고하면 본청에서 판단할 때에는 분리되어 있는 사업소에서 이 문제를 진행할 때에는 다소 굉장히 많은 우려와 걱정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그러나 문화사업소 정도의 크기에서 진행하는 것도 목포시민들과 엄청난, 많은 마찰이 있었습니다. - 특히나 많은 학계인, 특히 자연사박물관이라고 하는 한국에는 단 하나도 없는, 겨우 있어봐야 대학에 소규모적으로 존재하는, 그래서 이것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많은 학자들께서 우려하고 관심 또한 표명을 했습니다. - 그런데 이제 오히려 담당하는 계 단위로 줄어든 것입니다. - 저희들이 판단할 때 기본적으로 일반 시민들이나 학자들이 또 자연사문화박물관을 관심 있게 지켜보시는 분들이 오히려 목포시에서 중심을 두고 예를 들면 권한을 부여하고 관심을 부여한다는 입장이 아니라, 제가 판단할 때는 문화시설사업소가 없어지면서 이번에 오히려 문예관광담당관실 산하에 있는 계 정도에서 이 문제를 담당한다면 누가 이 문제를 목포시에서 아주 관심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겠습니까? - 이것은 곧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것 아닙니까?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판단하건데 우리 위원들이 한 분도 납득하실 분들이 없을 것입니다. - 그런데 이것이 오히려 더 낫다고 판단하는 집행부의 입장들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요. - 그리고 전문가나 지원팀을 구성하고 전문가들을 더욱더 구성해서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이것이 공식적으로 확인될 수 있는 문건이 어디 있습니까? - 바꾸어 말씀드리면 이 문제에 대해서 기 문화시설사업소에서 진행했던 부분 자문위원이고 뭐고 다 되 있었습니다. - 여기 계신 모든 자문위원들이 많은 지적과 검토를 했고 여기서 어드바이스를 했습니다. - 그런데 그것을 정말 다 받아 들였는가 그런데 이제 계 단위에서 움직인다고 그러면 어떻게 받아들이겠습니까? - 이런 부분이 지금 현재 우리 총무사회위원회 위원들은 이해하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 이 문제 만큼은 다시 한번 깊이 있는 관심이 필요하고, 제고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것이지요. - 이 부분은 저희 입장을 오히려 집행부에서 좀 이해를 해주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