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188회 제44총무사회위원회1999-10-08

김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아까 말씀하셔서 네군데 입지를 선정하게 된 경위 그 외에도 다른 지역이 있을 거라고 봐지거든요. 저는 개인적인 평가가 그 위치, 네군데도 자세히 모릅니다만은 어떻든 도심의 축이 신도심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다면 어떤 시설이 입지하게 됐을 때 그 지역에 미치는 효과들이 굉장히 커집니다.

물론 교통량이라든가 이런 문제도 있지만… - 그래서 목포라고 하는 전체 도시의 향후 적어도 10년, 15년 발전 방안들 속에 이 고민들을 해야지 현재 여기는 비어 있고, 여기는 어떤 자리고, 이렇게 해서 결정 하는 것은 금방 예기치 않은, 그 자리를 또 옮겨야 된다거나 그것의 원활한 이용을 하는데 장애가 있을거다, 예를 들자면 순천은 순천시하고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어쩌면 여수하고도 더 가까울 정도로… - 그래서 그렇게 멀리 입지를 했을 때는 순천시가 율촌공단이라든가 바운더리가 광역화 되고 여수라고 하는 것을 농수산물 유통 센터의 배후 시장으로써의 역할을 하겠다라고 하는 의도가 깔려 있다고 봐지거든요. - 그래서 그런 점들을 여타 면밀히 검토하는 것이 실은 미래지향적인 행정 의사결정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