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충으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확인하느라고. 국장님! 지금 구의회가 의결기관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금을 얼마가 조성이 있던지간에 기금을 조성해서 쓰는 부분에 대해서는 최종 구의회 의결기관을 정식 통과하지 않고 위원회에 의원이 끼어있다 하더라도 위원회 얘기만 듣고 기금을 이리 저리 쓸 수 있다는 얘기입니까? 그럼 이미 제가 알기로는 추경이고 본예산에도 거론되지 않은 80억중에 20억은 얘기가 나왔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토털 그걸로 40억정도가 된 거야.
그럼 40억에 지금 40억 문제를 위원회에서 했기 때문에 지금 와서는 수정할 수 없다 라고 국장님 그러셨어. 그 얘기는 위원회에서 나왔기 때문에 거기서 의결했기 때문에 끝난거다 라는 얘기나 똑같은 얘기 아니예요? 제 얘기 다시 할까요?
제가 다시 얘기하면 추경 때 20억정도를 받았습니다. 제가 알아요. 그런데 예결 때 20억이라는 얘기가 나머지 돈을 이쪽으로 한다고 해서 했다고 그러는 것은 저는 사실 모르지만 예결 때 나왔다니까 그것도 인정하자는 얘기예요.
그러면 지금 80억 공사중에서 20억은 이미 받아놨다는 얘기라 그렇지요? 받아놨는데 이 80억이라는 이것이 2차 계획을 수립할 때는 이미 추진위원회 위원 4명이 포함된 20~30명의 위원회에서 185억 기금 조성난에 있는 것을 가지고 변칙으로 변칙이라는 표현이 잘못됐는지 몰라도 그 기금을 이쪽으로 해서 2차 계획에 들어가는 것을 위원회에서 의결했기 때문에 위원회에서 했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 교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