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언론 보도에서 알다시피 각 지자체가 제가 좀 속된 표현을 쓰면 종 사업자들에게 현혹이 됐던지 이것이 하나의 트랜드, 유행처럼 경향이어서 우리도 따라서 종을 하려고 하는 것인지 본 위원이 지난번 시정질문 때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 왜 종이냐고 하는 시민적인 컨센서스가 필요하다 합의가 필요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 그런데 그런 작업이 하나도 없이 계속 종만 나와요. - 거기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 그리고 저는 다른 동료 위원님들 생각하고 틀립니다. - 이게 새천년 기념종 이었는데 새천년이 2천년 1월 1일로 정리가 되니까 다른 명목으로라도 종을 세워야 하는데 저는 그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 똑같은 종이지만 새천년 이라고 하는 의도에 맞춘 종하고 시민의 날 친다든지 매년 말일날 친다든지 이런 종하고는 의미가 다르단 말입니다. - 밀레니엄 사업을 하는 거리굿도 그렇고 밀레니엄 베이비도 그렇게 매년 1월1일날 애 낳는데 포상금 줄 수 있지요 그러나 밀레니엄 베이비 포상금의 의미는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 그런데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하는 이유는 종 업자하고 어떤 약속을 했던 것인지 솔직히 이야기를 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