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민선구청장 이후에 구립이 34개 있지 않습니까? 또한 여기 같이 곁들여서 말씀드리면 어린이집도 지금 28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민선구청장 95년도 이후에 생긴 것이 구립노인정도 마찬가지고 어린이집도 마찬가지고 반수 이상이 95년도 이후에 생긴 겁니다. 이것이 전부. 우리 구청장님이 과연 정말 노인분들이나 어린이들을 위해서 얼마만큼 신경을 많이 쓰셨는지 모르지만 지금 아마 보십시오.
경로당도 95년도 이후에 굉장히 많이 생겼습니다. 요즘우리가 자꾸 노인정이다, 어린이 집이다.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만들어 놓은 것도 제대로 관리를 해서 정말 실질적으로 거기에 대한 수요자가 몇 명인지 이런 거 파악은 과장님이나 계장님이 하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자꾸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은건 아니거든요. 이거에 대해서 지적을 하는 거고 정말 케이블TV도 한 번 파악을 해 보세요. 그냥 보지도 않고 정규적인 방송도 제대로 보지도 못하게끔 해 놓고 시청료만 지금 1,400만원씩 지출하고있다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