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춘자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임춘자위원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질의올리겠습니다.
너무 이 사건에 대해서는 이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많은 동료의원들의 구정질문을 통해서 최고 책임자인 권문용 구청장으로부터 충분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것은 이 청사활용 계획안에 보면 124억을 들여서 20년 이상을 쓰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국장님께서는 불과 20분, 10분전에 말씀하시기를 정식회의 이전에 말씀하시기를 일단 124억을 짓고 들어가고 의회와 바로 이어서 의논해서 짓는 것을 검토하겠다 이게 얘기됩니까? 20년 이상을 충분히 쓰시겠다고 그랬습니다.
그거 질의예요. 두번째 이 땅은요 IMF이후에 샀습니다. IMF 이후에.
IMF난 이후에 산 겁니다. 그러면 그 안에 우리의 강남구 살림에 대한 여러 가지 복안이 있는데 적어도 이 땅을 살 때, 짓겠다 안하고 보수한다는 생각도 좀 있었다면 왜 그렇게 3,000평이상 창고부지가 있는 그런 땅을 사십니까? 이거 다른 사람이 샀어요?
권문용 청장이 매입을 했어요. 그러면 IMF터진 이후에 12월 30일날 샀기 때문에 그때는요 400억만 줘도 아주 훌륭한 건물이니 이렇게 살수 있는 걸 마음놓고 고를 수도 있었다고 봅니다. 강남에 그렇게 건물이 없습니까?
그럼 보수계획이 전혀 없었다면 그때 이미 그런 부분이 고칠 수도 있느냐, 새로 짓는 거냐 이런 부분이 검토 됐어야 되고요. 또 하나 아무리 봐도 저희가 구청에서 가장 어려운 게 민원아닙니까? 지금 구청을 찾는 불편도 불편이지만 여기에다 공사를 할 때 주변사람들의 먼지와 소음과 여러 가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댓가를 지불 안하고 건축이 가능합니까?
그러니까 여러 가지 여건으로 봐서는 우리가 무슨 20층 2,000억 할게 아니고 IMF에 맞는 아담하고 정말 합리적인 그 부분에 대한 검토가 왜 없느냐 이거예요. 국장님께서는 아까 전문가를 충분히 모셔서 의논했다고 그러는데 그 전문가의 의견을 저희들이 충분히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의 답변이 좀 합리적이 아니고 전혀 맞지 않는다는 그런 걸로 질의를 대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