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발상이 좋다고 할수도 있고, 발상이 조금 엉뚱하다고 하는 느낌도 들고 합니다. - 그런데 본 위원 생각은 우리 공직자들이 친절교육도 받았습니다. 삼성에버랜드가서 한걸로 아는데 첫째, 문제제기는 반나절쯤 친절교육을 실험한다라고 하면 배운 것을 주민들한테 한다라고 하는 것 때문에 첫째 이 계획이 문제가 좀 있다.
둘째, 정히 필요하다면 그간에 기능직을 비롯한 우리 여직원들을 정원감축이라고 해서 조정을 했죠? 구조조정. - 그런데 그 분들이 예를 들자면 시행정도 잘 알고 있다고 하기 때문에 정 그게 다른 직원들한테 업무의 과다라든가 여러 가지 업무의 지속성, 효율성문제가 있다면 실은 제가 보기에 기능직을 구조조정 할 사람들을 여기에 순환해서 쓴다든가 해서 하는 발상이 있어야지 이게 무슨 쇼이벤트도 아닌데 옷 뭐, 워낙 도우미들 입는 옷이 뻔할건데 정장에 짧은치마에 해서 "오른쪽으로 가십시오, 왼쪽으로 가십시오" 저는 차라리 거꾸로 정히 다른직원들의 업무과다 때문에 안된다고 친다면 그간 우리직원이 정부의 구조조정 방침 때문에 어쩔수 없이 구조조정을 해야 됐던 여직원들이 있다고 봅니다. - 그 분들이 누구보다 시행정도 잘 알고 체계도 알기 때문에 그런 방안으로 해야지 어디 그냥 무슨 행사장 쓰는 방식은 저는 아무리 광주나, 장성이 했다고 할지라도 방식자체가 건전치 못하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