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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임주 의원 발언

83회 제행정보사위원회199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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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지금 알기로는 상설무대를 이 장을 만든 목적은 프로보다는 아마추어가 무대에 설 장소가 없기 때문에 아마추어들한테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서 상설무대를 목요상설무대를 만든 거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문화공보과에서 뭐 이렇게 관에서 딱딱하게 개입할 것이 아니라 상설무대가 이렇게 우리 제공을 하니까 구민들한테 정말 아마추어 내가 좀 소질이 있고 이러해도 설 장소가 없기 때문에 못하는 그런 사람들, 요새 고등학교 애들 보면 아주 노래 잘하는 사람도 있고 춤 잘 추는 사람도 있고 사실 그런 사람들이 무대를 마련할려고 해도 없습니다. 그런 것을 구민들한테 홍보를 잘 해가지고 그런 사람 아마추어 한테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서 목요상설무대를 만든 걸로 알고 있어요.

원취지가. 그래서 예산도 1회에 50만원으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애초에 우리가 예산을 심의해서 통과시킬 때, 이게 지금 변질되어 가지고 사실 아마추어는 전혀 서지도 못하고 또 50만원이 어떨때는 700만원이 비용이 들고 어떨때는 600만원도 들고 100만원도 들고 왜 이렇게 변질되는지 이게 잘된 건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