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임주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성룡씨라든지 또 방송사를 유치하기 위해서 상당하게 노력을 안 하면 통상 오지를 않습니다. 지금 비용이 안들었다고 하니까 지금 그렇게 알아듣겠는데요. 우리가 방송사라든지 언론사의 협조를 얻는 것도 이런 치적을 홍보하는 것보다도 어떻게 하면 주민한테 행정을 도움을 얻고 협조를 바라느냐 이런 부분에 방송사의 협조 얻는데 쓰여져야 합니다.
여기 보면 조금 전에 김희선위원께서도 얘기했듯이 주로 보면 한 달에 400만원의 업무추진비가 소요가 되었는데 대개 보면 식사하고 뭐 하고 식사대로 거의 다 나갔어요, 여기 내용을 보면요. 그리고 이 업무추진비라는 것은 정말 아까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우리 시민들한테, 구민들한테 우리 행정을 이것을 알려 가지고 협조를 받는데 이런 데 써야 되지 조금 전에 같이 양재천에 이런 데 말이지 사실 치적도 아닙니다. 예산을 가지고 구청장이 예산 가지고 하는 것이니까 자기 개인 치적도 아니예요.
이런데 주로 홍보, 치적도 아닌 치적을 홍보하는데 이런 데 많이 쓰여지는데요. 이러면 차라리 안하는 것만 못해요. 비용을 안 쓰는 것만 못하다는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홍보비라든지 업무추진비를 쓰실 때 주민들한테 정말 협조를 해야 될 그런 사업의 이해를 돕고 방송사의 협조를 얻는데 써야지 준공식이라든지 이런 데 쓰여져서는 안되겠다 그런 데 방송사를 신문사, 언론사를 협조하기 위해서 추진비가 쓰여져서는 안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거기에 대해서 한 번 말씀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