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정곤 의원 발언
위원 교통행정과장께서 아까 말씀하셨듯이 논현동 주차장 문제는 우여곡절을 많이겪고 많은 설계변경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거의 준공단계에 와서 주민들이 올라가는 진입로램프가 있기 때문에 경사가 심하기 때문에 소음에 대한 이의 제기를 했습니다. 즉 방음벽을 설치했어야 하는데 방음벽을 설치할 예산을 확보하지 않았던 겁니다.
추경 때 그 문제가 제기돼서 의원 발의로 상당한 금액을 예산반영해서 토목과장하고 분명히 협조를 해서 토목과장이 이러한 예산정도면 방음벽을 설치할 수 있다고 해서 어렵게 예산에 반영해서 승인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 주로 4가구 정도의 소음이 예상되는데 3가구에는 하고 본인 집에는 하지 않았다 라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도 교통행정과장께서는 저한테 이런 질타를 받는게 너무 억울하겠지만 그래도 어떻게 합니까?
교통행정과장께서 요구해서 주는 돈이기 때문에 이 문제는 그러면 어떻게 하기로하면 좋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