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성원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이게 삭감이 되고 또다시 삭감이 되고 세 번째 올라온 것이 얼마였습니까? 총 8억이었지요? 상사업비를 대처한다 하셔 가지고 8억을 올렸지 않습니까? - 저희들이 왜 많은 혼란이 생기냐면요.
애초에 종규모부터 설명하실 때 가장 아름다음 소리가 나올 수 있는 우리 한국에서 제작하는 종중에서 가장 아름답게 소리가 나는 종의 크기다,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마는 몇톤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그 다음에 또다시 논란이 되었던 것이 뭐냐면 오히려 종사업비를 증액을 하면서 또다시 시의회에 통과를 요구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뭐라고 했냐면 이 종을 치면 이게 더 아름다운 소리가 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러면 누구 말을 믿어야 됩니까?
똑같은 분들이 계속 제안설명을 하고 계시는데 저희 시의원 입장에서 어떤말을 믿고 어떤게 옳다고 이야기가 되어야 됩니까? - 그리고 또 한가지는요. 우리가 많은 부분에서 예산을 심의하다보니까 예산이 숨어있다는 개념이 있습니다.
차라리 저 같으면 처음부터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종각만 놔두면 되겠냐 이런 조경사업비까지 좀 계상을 해주십시오 라고 솔직하게 요구를 하겠습니다. - 이번에 여기 올라왔지만 조금 있다 또 한번 설명이 들어오겠지만 노적봉 주변 정비사업 해 가지고 또 2억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말이야 바른말이지 전부다 종각을 설치하는 것이 아닙니까? - 그렇다면 결국 종하나 건립하는데 목포시가 필요한 돈은 총 얼마나 되냐면 총 12억 가까이 됩니다. 애초에 7억이면 끝날 사업이었는데 배 가까운 숫자가 늘어나는 게 우리로서는 이해가 안된다는 말이죠. - 그렇게 모든 것을 숨기고 은닉하고 그것하나 종하나 통과시켜 놓고 종 만들어놨는데 시의원들이 나머지것 통과시키지 않겠느냐고 하는 배짱에서인지 오만에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볼 때 그렇게 바라볼 수밖에 없습니다.
단청사업도 그 때 당시 설명하셨습니다. - 단청비 얼마 들어가고 1억5천이면 충분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된 게 몇개월 사이 또 단 몇개월만에 또다시 3천만원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3천만원의 액수가, 이만한 액수를 가지고 숨기겠습니까 말씀하셨는데 도저히 그렇게 안볼 수가 없지 않습니까? - 그리고 노적봉 주변정비사업해 가지고 2억원이 또 들어와 있습니다. 거기 대상지역이 어디입니까?
종각 아닙니까? 시의원들은 도대체 눈도 없고 귀도 없고 그리고 판단도 없습니까? 오늘 총무사회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한꺼번에 종각건설 현지시찰 나갔습니다. - 그렇다면 계속해서 시의원들께서 그동안 삭감한 시민여론이라든가, 애초에 정확히 기억은 안납니다마는 문예진흥비인가 이렇게 바꿔서 충분히 시민의종도 할 수 있다라고 집행부 입장에서 발언을 하셔 가지고 그 다음에는 죽어도 안된다, 불법이다, 계속해서 이러한 번복, 가장된 번복, 혹은 위장된 번복 이게 계속되다 보니까 시의원들이 이 문제를 계속 고민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습니다.
시의회 의원들께서도 예를 들면 종하나 만들어서 목포지역 명분하나 만들기 쉽겠습니까? - 애초부터 건립을 반대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시민의 뜻을 모아서 이것을 건립할 것인가를 고민을 해봅시다라고 했지 마치 시의원들이 종각건립을 반대한 것처럼 이야기가 되었던 것도 실은 집행부 탓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또 다시 무슨의미인지를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또다시 단청사업비 혹은 주변정비사업비 해 가지고 이번에 2억3천만원이란 돈이 또 올라왔습니다. - 다만 이것을 교묘하게 사업부서를 나눠가면서 이렇게 올리는 것 자체에 대해서도 저희들은 아주 대단히 불만족스럽고 또한 지금 현재 앞전에 설명하실 때 충분하다라고 하는 무슨말씀이었는지 그렇다면 그 사업집행에 있어서 집행부에서 사업을 집행하고 계시는 공무원께서 이 사업집행에 많은 헛점을 보이지 않았는가 실수를 하지 않는가 이런 의아심에 빠져들 수밖에 없습니다. - 그렇다면 그 문제 책임은 누가 져야 됩니까?
저는 이 문제를 단순하게 시의회에서 예산을 심의하면서 이것 시의원들 너무 매몰차다고 이야기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종 문제만 하더라도 이번에 네 번째입니다. - 네 번째 올라온 과정에서 단 한번도 순탄하게 순조롭게 풀어간 적이 없었습니다.
항상 계속되는 거짓반복에 시의원들 자체가 지칠 지경입니다. 이 문제는 앞으로 어떻게 할 겁니까? 어떤 공무원이 이것을 책임져야 합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만 답변을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