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임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동문고의 실태를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동문고를 지금 관리하기 위해서 직원은 동직원은 거기에 매달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가지고 지금 공공근로자가 관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공공근로자도 근무시간내에 근무시간내에 관리하고 있고 그것도 빌려가면 제대로 책이 회수가 안되고 그냥 훼손되는 훼실되는 그런 책도 많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실정을 볼 때 저번에 우리 감사할 때도 임성임위원이 얘기했듯이 하루에 빌려가는 것이 2권 내지 3권 이랍니다. 그러면 공공근로 쓰는 인원이 있고 앞으로 공공근로가 계속 있을지 없어질지 모릅니다, 앞으로.
지금은 IMF라 해가지고 공공근로 근무자가 있는데 과연 이러한 것을 계속 동문고를 유지할 수 있는지 유지해야 될 건지 지금 평가할 시점이 되어 있어요. 시점이 됐고, 또 우리가 문고라든지 도서관이라고 그러면 아침 새벽에 문을 열어가지고 최소한 10시까지는 개관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사실 동문고 그런 운영할 그런 인원도 안되고 또 학교도 그렇습니다.
학교도 아까 조금전에 보고에서 뭐 30학교 이래 뭐 얼마한다, 31개교 뭐 한다 하는데 35억이 비용이 든다고 그랬습니다. 또 35억 그것이 또 문제가 아닙니다. 계속 이것을 유지하자면 인건비라든지 유비지가 필요합니다.
유지비가 필요하고 또 학교를 내가 실제로 물어봤어요. 그 사람들은 근무시간 외에는 사실 관리할 수가 없답니다. 그 청사관리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도난문제 이런것 때문에 책임을 못 지기 때문에 그 도서관만 딱 문을 열어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문을 청사 학교 그 학교 정문을 뭐입니까? 학교 그 교사, 교사가 문을 열어놔야 하기 때문에. 그러면 도서관 하나가지고 거기 학교에 있는 교사라든지 뭐든지 지금 매달릴 수가 없답니다.
그리고 또 학교의 도서관은 학생을 위한 것이라면 우리가 시에서 설치할 사업입니다. 주민이 이용 해야만 우리 구비로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인데 그러면 학교실정이 맞다보면 우리 구민은 이용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리고 많은 사업비가 들고 또 많은 사업비가 처음에 들은 것으로 끝나면 되지만 그게 아니고 계속 월별로 또 연간 계속으로 지원을 해 줘야 됩니다.
그러면 사실상 우리가 이런 것을 좀 애초에 해 줄 때 정확한 검토라든지 이런게 있어가지고 결정할 사안이라봐요. 그리고 이게 사실 우리가 아직까지는 교육세가 우리 강남구에서 교육세를 받는 것도 아니고 본청에서 교육세를 받는데 만일 할 수 있는 사업이라면 시에서 해야 됩니다. 시에서 시민을 위해서 해야 되는 사업입니다.
제가 보기는. 그리고 학생들을 위한 사업이면 교육청에서 해야 될 사항이고. 아직까지는 우리 강남구에서는 학교에 문고를 설치한다든지 동사무소에 지금 설치하고 있는 것도 좀 우리가 재고하고 검토해야 될 시점이 아닌가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는 좀 우리가 신중을 해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