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예. 좋습니다. 지금 제가 이것은 범위를 확대해서 좀더 효과적으로 이 돈 예산가지고 좀더 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제가 작년도부터도 계속 감사 때도 그 얘기를 해 봤고 예산 세울 때도 그 얘기를 해 봤고 여러 가지로다가 얘기를 해 봤었는데 지금 보건소에서 아까도 인원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자체적으로다가 하는 그 소독방법이 있고 또한 새마을지도자들을 통해서 민간한테 위탁을 해서 하는 그 소독이 있단 말입니다.
그것이 있는데 지금 구청의 구조가 잘못된 것이 뭐냐면 소독약은 보건소에서 타옵니다, 이분들이. 새마을지도자들이 그리고 거기에 아침에 수고비라고 할 수 있을까? 해장할 수 있는 아침조식비는 사회진흥과에서 민간단체 보조금으로다가 거기서 타오고 있어요.
이러다보니까 이것이 일체화가 되지 않다보니까 나름대로의 그 사람들도 불편한 점이 없지 않아 있더라고요. 제가 실제적으로다가 소독하시는 분들의 애로사항 고충이라고 할까 이런 것을 들어 봤을 때에 작년도같은 경우에도 휘발유가 바로바로 제 때 안되가지고 사실 7월달에 가서야 소독을 시작할 수 있었고 이런 문제도 있고해서 이것을 일체화할 그럴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작년부터 얘기가 됐었는데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좋은 얘기입니다. 해 놓고도 지금까지 전혀 이것이 안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과장님께서 내년도에는 전부 이걸 아웃소싱해서 민간위탁을 하는 방법을 연구한다고 하면 이런 얘기가 다시 안 나올 수 있게끔 물론 새마을단체가 민간보조단체다 보니까 사회진흥과에서 관장을 하고 있고 또 소독문제에 대해서는 보건소에서 하다보니까 그런 문제는 있는 줄 압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는 충분히 어떤 의지만 있으면 일체화 시킬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보게 되는데 그냥 하는 소리로 이 자리에서만 알겠습니다 하지 마시고 이 문제를 꼭 좀 반영을 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