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그 고민도 없이 상반기에 그냥 건물복원 활용 실시설계 용역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으면 논란이 있어요. 혹자들에 따라서는 우리지역이 노동운동이 아주 치열했던 곳이기 때문에 노동운동을 기념하는 항일박물관으로 하자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목포가 생겨서부터 일제하를 중심으로 현재까지 생활사를 주로 하는 박물관으로 하자는 견해도 있고 다양한 견해가 있는데 견해의 집약을 해보고 마치 자연사 박물관이냐, 자연사 문화박물관이냐 하는 것처럼 논란을, 사전에 수렴 절차를 거치면 몇개 안들이 있을 것입니다. - 6개 안인데 70%가 뭘 원했다 이래서 우리가 정책을 집행한다 이래야지 무조건 예산 세워놓고 하는 것만이 예산심의하여 통과시키거나 삭감하거나 부결시키는 것만이 예산심의의 핵심은 아니라고 본다면 그런 점이 대단히 미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