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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88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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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 돼 있고, 그렇다면 중학교를 해 줄려면 중학교를 전체적으로 다 해 줘야 될 그런 장기적인 계획이 있어야 될 것이고 또 고등학교 단계를 해 줄려면 고등학교를 해 주는, 지금 지역적으로 어떻게 이게 선정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숙명여고, 경기고등학교, 수서중학교 이미 설치가 돼 있고 또 학교 선정하는 문제에 있어서 의원이 얘기한다든가 아니면 구청장이 학교장하고 얘기한다든가 하면 그냥 우선적으로다 배치가 되고 선정이 되는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어차피 우리가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한다면,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지방자치에서 교육청 재산이, 예산이 따로 있는데 지방자치에서 계속 이렇게 학교에 지원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차피 지금 초등학교도 하고 있고 또 해 줄려고 한다면 지금 중학교, 고등학교 이렇게 한꺼번에 모을 것이 아니라 중학교를 우선적으로 다 일차적으로 한다든가 아니면 고등학교를 먼저 해 준다든가 이렇게 해서 연차적으로 1년에 몇 개 학교씩 예산범위 내에서 해 준다든가 이렇게 돼야 되는데 지금 학교 선정되는 문제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그것하고 아까 마일리지 제도가 이것이 본예산 올라온 상태에서 지금 몇 개월만에 또 다시 이렇게 올라왔는데 왜 이렇게 예산편성이 됐는지도 답변해 주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