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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수 의원 발언

88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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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형수위원입니다. 질의보다도 간단하게 할 얘기를, 동료위원들에 대한 거니까, 국장님! 우리 공보과장님 계시니까 말씀을 드리는데요.

본위원이 이 신문하고 관계된 문제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보과가 도대체 뭐 하는 곳인지 연예산이 우리가 23억이 편성되어 있어요. 공보과 예산이 되어 있으면 지금 의회가 2년째 접어들고 제2기째 들어가는데 지난 정기회의부터 동료의원들이 대구정질문을 했습니다.

정기회에서 3일, 87회 2일, 88회 2일 했는데 어찌 참 강남구민의 알권리를 의사당에서 본회의장에서 대구정질문을 했는데 정책질문을 했는데 민방입니다. 케이블TV는 민방입니다. 본인 의사지만 그런 정도 섭외는 해 가지고 강남구민이 전체적으로 구의원의 위상 및 대구민강화가 되어야 되는데 이게 안됐어요.

연말에 정기회 구정질문 3일 할 때 하루치가 방영안되고 이틀은 되고, 87회 첫날 방영되고 다 된 것이 아닙니다. 3분, 4분 자투리만 된거고 88회 이게 녹화도 안된 겁니다. 최소한 집행부하고 저희하고 협력이 돼가지고 이런건 대구정질문 이런 것은 방영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고 이 신문에 대해서는 멘트만 드리겠습니다.

제입장은 전부다 전체적으로 결정사항을 다 누구는 읽고 뭐 할 필요없어요. 전부다 결정해 주면 해 주고, 전부다 볼 것 있으면 해 주고, 소신은 그렇습니다. 제가 거듭 부탁드리는 것은 과장님, 본회의에서 최소한 대구정질문하는 것은 케이블TV 방영이 되어야 됩니다.

앞으로 시정해 주시면 저는 그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말씀좀 해 주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