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아니예요 그냥 안해도 괜찮고 이왕이면 더 확실한 공문을 주시면 좋겠다는뜻으로 말씀을 드렸고 그 다음에 아까 건설관리과에서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인도라든지 교통표지판이라든지 그 다음에 주민들이 쓰는 표지판이라든지 이런 경우에 아주 어떤 경우에 는 무질서하게 많이 있습니다. 그 서장원 계장님하고도 여행하는 동안에 많은 것을 대화를 나눠서 물론 서장원 계장님은 잘 아실 것으로 판단되는데 그리고 과장님도 여행을 외국의 잘된 지역에 교통시설물을 많이 보신 것으로 판단되는데 본위원이 느낀 바로서는 현재 표지판, 포스트 기둥을 세우지 않을 데 가지고 여러 개를 막 세워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한 20m사이에 어떤 데는 7개가 세워져있어요. 그러니까 그 무질서한 문제를 정리를 할 시기가 오지 않았나 이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 아파트도 여기 우리 아파트는 이리 우측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그러면 그 표지판 별도로 세우지 않고 전봇대가 있으면 전봇대에 걸으시오. 아니면 가로등 기둥이 있으니 가로등 깃대에다 걸으시오. 교통표지판이 경찰서에 한바가 있으면 거기다 걸으시오 이렇게 해서 하면 투자를 세 번, 네 번 별도의 중복 투자를 안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이것은 하나의 저가 생각했던 것을 대안으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과장님께서 뭐 좋으시다면 판단은 좋은 대로 하시고 그 정히 안된다면 안되는 것으로 하는 것은 저야 이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왕지사 투자를 중복투자는 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렸고 그렇게 하면 강남구도 잘산다고 하지만도 더 잘살 수 있는 방법이 나오고중복투자하다 보면 필요없는 세금도 자꾸 더 투자가 되고 그러니까 그런 문제를 고쳐주셨으면 하는 부탁입니다. 그래 가지고 60㎞다, 이건 나는 어디서 하는 것인지 모릅니다.
경찰서 소관인 것으로 아는데 경찰서나 한전하고 구청하고 협의해서 공조를 회의를 하실 때 항상 그안을 내셔가지고 좋은 방법을 내서 중복투자 안하는 쪽으로 해 주시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