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90회 제재무건설위원회2000-07-11

김광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보니까 어떤 경우에는 전주에다가 주차금지표시라든지 이지역은 주차를 해서는 안된다든지 뭐 이 지역에서는 있으면 전부 견인해 간다든지 이런 표시를 해놓은 것이 있어요. 그런데 어떤 경우에는 별도로 거기다가 포스트, 기둥을 다시 박고 또 만들었다, 이것이에요. 그래서 보니까 어떤 것은 또 60㎞다, 40㎞다 이런 행위하는 것이 많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그 주변도로에 가로수 있지 60㎞다, 40㎞다. 뭐 여기 좌회전해라, 뭐 또 우선멈춤해라 이런 것을 갖다가 전부 포스트를 박아놨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그 도로가 완전히 기둥으로써어떤 데는 아주 목욕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경우는 과장님이 어려우시다는 점은 다 알고 있습니다. 건설관리과장님이하 관계 계장님들도 굉장히 어려움이 계시다는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동료위원님들이 다 지적하는 바가 왜 포장마차를 안치웠느냐 갑자기 갖다 놓는데 사실은 어렵습니다.

그런데 어려운데, 어려운 중에서도 지적을 안할 수 없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런 경우는 통합을 해서 저는 그 내용을 모릅니다. 전주에 전주라고 옆에 박혀있습니다. 전주가 박혀있으면 전주에다 이 지역은 60㎞ 지역이다, 이 지역에서 좌회전을 해라, 뭐 우회전을 해라 이렇게 붙여놨을 경우에 문제가 되는지 안되는지 그 다음에 이 지역에서는 우선멈춤해라, 그리고 또 가로등도 바로 그 옆에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가로등에다 거기다 갖다가 붙여놔도 되는데 포스트를 그냥 막 박아 놓는다 이거야 도로에다가, 그러다 보니까 도로가 질서가 무질서해지니까 가판대 갖다놓는 것도 무질서하지만 이것도 굉장한 문제거리입니다. 그 다음에 또 지적하는 것은 이것을 갖다 그냥 갖다놓으면 되는데 녹이 난다 이거예요, 녹. 지금 전보선대에 올려놓은 앵글있잖아요 그것 개포 5단지나 수서동 가면 100년된 철탑이 세워져도 녹 하나 안 납니다.

그러나 지금 보세요, 전주에다가 뭐 여기 우선멈춤해라 갖다가 누가 붙였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녹나는 것을 갖다 전보선대로 시뻘겋게 내려옵니다. 어떤 때 가로등에 해 가지고 시뻘겋게 녹이 내려오고 이런 경우를 관에서나 해결하지 저희 구의원인 제 입장에도 이런 지적이나 할줄 알지 해결 방법을 모릅니다. 그러나 해결방법은 과장님은 아마 아시리라고 판단하는데 경찰서하고의 공조해서 회의를 하는 경우가 있으면 그것을 안을 내셔가지고 이왕지사 한전도 같이 공조하실 것 아닙니까?

한전에 전보선대다 표시를 붙이는 방법하고 그 다음에 또 어떤 업체에서 이 지역에 자기네 아파트가 여기 뭐 예를 들어서 무슨 아파트가 이 우측으로 들어가라 그랬을 때 그 표지판도 전주나 가로등에다 걸어라 이렇게 안내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린 것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대안방법입니다. 이게, 어차피 지금 해놓은 것은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까 자 꾸자꾸 앞으로도 더 이상 길옆에다가 보도에다 갖다 포스트 박아놓으면 엉망진창됩니다.

어떤 때는 한 20m되는데 8개가 박혀있어요, 8개가. 그게 나중에 토끼장을 되게 되는지 뭐가 되는지 몰라요 그거, 더 박아놓으면. 그런 문제에 대해서 말씀좀 해 주세요.

공조해서 한전하고 경찰서에서 공조해서 같이 협의하고 그 다음에 녹이 안나게 하는 아연도금한 것을 갖다가 하는 원칙을 세우셔서 그게 안된다면 조례를 만드시든지 해가지고 그렇게 하시는 것에 대해서 거기에 대해서 좀 구체적인 말씀좀 듣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