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느낌을 말씀드리면 지금 통장님들이 보통 매월 반상회를 25일날 하는데 25일날 3시나 오후나 그건 동별로 틀리겠지만 반상회를 동장 주재하에 통장님들이 합니다. 해 가지고 모든 유인물이나 하부조직이란 표현을 하셨지만 어떤 구청이나 동의 전달사항, 주민이 알아야 될 전달사항을 동장을 통해 가지고 통장들한테 숙지를 시키면 그 모든 유인물과 그 숙지된 사항이 동으로 옵니다, 각 통장이 자기 통으로. 와가지고 오후 한 6시나 5시쯤에 반장들을 소집합니다.
반장들을 소집해서 동장이 얘기한 것을 통장이 그대로, 임무가 동장이 통장되고 통장이 그리 돼서 해 가지고 반상회를 각 반장들이 진행을 합니다. 하는데 과거에는 통장들이 전출입신고서 도장 찍어주고 뭐하고 행정적으로도 많은 그게 있었는데 그와같은 것에다 어떤 고지서가 오면 동에서 나오는 고지서가 오면 반장을 통해서 또 이것이 최일선의 반원들한테 주민들한테 가게 돼 있는 이런 시스템의 하부조직이라고 이렇게 일명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아파트에서는 그런 저희들이 볼 때는 통장에 대해서 그렇게 어렵지 않은 물색이 된다고 보고 단독주택에서는 굉장히 어려움이 있다 하는데 이 어려움 있는 지역과 어려움이 없는 지역 때문에 어떤 개정하는데 어려운 점이 있는가 그걸 한번 여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