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희선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지적하는 것은 공무원들이 행정을 전문으로 합니다. 문화공보과장님은 아마 수십년을 아마 30년이상 행정업무에 종사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추경에 올려야 될 예산과 본예산에 올려야 될 예산을 이런 정도는 짐작을 해서 사전에 본예산에 1년전에 올려야 된다 그 말이에요. 추경이란 것은 논란 끝에 얼마든지 늦어질 수가 있는 예산이 추경예산입니다. 1억에 가까운 돈을 행사성으로다 예산편성을 해 놓고 시간도 없고 또 다른 행사때문에 여러 가지 겹쳐서 할 수가 없었다 이런 무책임한 행정은 앞으로 절대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문화공보과에서 강남교향악단이라든지 목요상설무대라든지 여러 가지 긍정적이고 효과적인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본위원도 찬동을 하고 격려를 보냅니다마는 앞으로 이렇게 예산을 계획없이 즉흥적인 발상에 의해서 예산편성해서 올리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지 되겠고 그 다음에 첨언해서 강남문화원 건물개보수 문제는 공기가 부족했다는 것을 본위원이 이해를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강남문화원에 대해서 앞으로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가지고 참으로 알찬 예산을 세워서 집행해 주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