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김진규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김희선위원님 질의한 것에 대해서도 제가 듣기로는 구청의 답변이 조금 미흡해서 한번 짚고 넘어 가겠습니다. 사실 그때 당시 이것이 신청사 개보수 아니면 신청사를 다시 짓자 신축문제가지고 논란이 있을 때 예산을 극소화시키겠다는 차원에서 아마 제가 볼 때 권문용 구청장의 머리라든가 예산을 총괄하는 부서에서 이런 것을 빼놓고 개보수할 때 비용이 얼마 안들어 가니까 하는 이런 명분쪽에서 하나의 작품이 나온 것으로 인상이 갑니다.
하나 여쭤볼게요 우리 재무국장님! 집을 이사를 가게 되면 여자분들은 싱크대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갖고 거기를 주시해서 봅니다. 그렇지요?
사실은 신청사든 개보수든 이와 같은 정보통신에 대한 공사는 그야말로 주방못지 않은 중요한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하물며 이런 예산을 빼가지고 또 추경에 올려서 부결이 됐느니 이런 얘기하는 것은요 제가 사실 국장님보다는 구청장님한테 따지고 싶은 심정입니다. 여기서 총괄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니까, 그런 정도로 하셨는데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현 청사에는 이와 같은 시설이 다 되어 있지요? 현재 청사는. 지금 하고 있는 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