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나오는데, 제가 알기로도 한 16만 넘어 18만으로 지금 말씀하시는데 지금 여기 복지국 자료에 보면 재활용과에는 19만2,000가구가 나왔어요. 단독과 공동주택 이렇게 봤는데 공동주택이 10만7,000이거든요. 단독이 8만5,000가구고, 그런데 이게 지금 단독은 거의 구가 경로당을 지어주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구청에서 아파트하고 단독하고 경로당을 건립해 주고 증축해 주고 보수해 준 현황이 있을 겁니다, 지금. 구청에, 지원금이. 그것을 한 번 분석해서 본 위원한테 주시고, 제가 한번 여쭐게요.
지금 기존아파트들이나 보면 그 세대들이 부담해서 경로당을 지어 가지고 운영하고 있거든요. 이런데 대해서는 전혀 그런 게 없는 거라, 혜택이. 어떻게 단독에는 한마디로 지원해 주고 아파트도 그럼 컨테이너 하나 갖고 있다가 여기 경로당 하나 지어주세요.
하면 해 줄 겁니까? 이게 어떤 룰이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일단 구체적인 것은 현황파악이 된 다음에 나중에 질의를 하더라도 우리 구청지원으로 경로당이 건립이 됐고 증축이 됐고 보수현황을 2000년하고 1999년 2년치에 대한 것을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