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한가지 권유를 드리겠습니다. - 그렇지 않아도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을까 하고 우려했는데 모두에 말씀을 하셔서 안심은 되는데요. 하루 정도는 안되고 이틀쯤 딜레이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 왜냐하면, 우리가 광주에서 6월 4일 경기를 하고 서귀포가 6월 8일입니다. - 야간에 경기를 하면 바로 이동할 방법이 별로 없어요.
목포로 올 방법이요. - 그렇게 되면 서귀포는 3만명, 광주는 1만명 이런 생각이 드는데, 2만명 정도는 서울로 가더라도 연계시스템을 가져야 하는데 배 떠나고 난 다음에 그 사람들이 목포 보러 올 곳 없어요. - 그 시간되면 다시 올라가서 애버랜드를 구경한다든가, 롯데월드를 간다든가 비행기 타고 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가능하면 2일 정도를 딜레이 시키는 것이 필요하겠다 그렇지 않으면 별로 효과가 없어요. - 또 하나는 대불부두를 사용할 계획보다는 기존에 있는 북항에서부터 해양대 앞으로 해서 우리 관할내에 있는 해안선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라고 하는 것들도 개인적으로 예산은 세워줄지 안세워줄지는 나중에 예결위 끝나봐야 아는 것이지만 사전에 검토가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