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임형연 의원 발언
위원 - 177쪽에 보면 카메라 구입이 또 있거든요. 일반카메라하고 디지털카메라가 틀리니까 모르겠지만 지금 나무를 한뿌리도 안심은 동네가 많잖아요. 그러면 아까 화장실 문제도 이야기가 나왔지만 그런 데에만 퍼부어서 해주고 지난번에 시정질문 할 때 동료위원님께서 짜투리 땅에다 식재를 한다고 분명히 본회의장에서 질의.답변했는데 시정된 것이 없어요. - 개항100년이 넘었다고 자랑하고 있는 목포가 역사성을 가지고, 진짜로 나무 한뿌리도 안심어 주고 어디를 찍을려고 디지털카메라를 산다는 겁니까? - 그러니까 그런데도 고루고루 한뿌리라도 서로 심어주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절개지고 하니까 나무를 제대로 못심는다는데 하다 못해 개나리를 심든지, 난초를 심든지, 뭘 심더라도 심어주고 해야지, 2단계 가서 보면 화려해요. - 그런데도 도로 내고 설계 잘못해 가지고 뜯어 고치고 하는데 그것 찍어 가지고 보존하면 찍은 동네만 계속 찍고 안심는데는 안심더라 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