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대해서 20초만, 저도 반박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아까도 또 거론하지만 개포3동에 전산교육 강사료가 1,080이나 한다는 것이 98년 제가 예산결산위원회에 들어가지고 99년부터 아예 전무 됐어요 지금까지, 그러면 전산교육실을 아예 폐쇄시켜 버렸는데 거기다 대고 또 한다는 것이에요. 지금 아까 말씀한 것이 17만명이 학생이다 그것은 아마 잘못 판단하셨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제가 교육장을 가는데 저는 사업을 하기 때문에 말하고 확인을 합니다. 아마 저하고 대화하신 과장님들은 분명히 아실 것이에요. 저는 그냥 놔두지 않아요.
확인을 해요. 사업하는 입장이라, 그렇게 해도 실패를 하는 수가 생기거든 그런 실정이니까 이것은 아마 참작을 하셔야 될 것이고 그 다음에 자동백업시스템에 대해서 1분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정과장님 이것 자동백업시스템구축에 대해서 말씀나눴는데 그리고 아까 정보화교실에 하는 것이 3억이 아니라 4억3,000이에요 또 어디다 2년 있으면 또 갖다 내버린다 소리 또 나올텐데 학교에 있는 것 가지고 만족하십시오.
그것은 그렇게 끝내고 자동백업시스템인데 이것이 백업관리 소프트웨어를 도입한다고 그랬어요. 이것은 액수는 3,000만원짜리네 뭐 3억, 4억 따질 때는 이것은 간단한데, 이 문제는 뭔데 백업소프트웨어 도입을 한다고 그러는데 설명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