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차갑 의원 발언
위원 어제 밤 11시 넘어서 MBC에서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관계해서 지방자치제에 위배되는 항을 봤습니다. 보니까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예시를 하는 것은 예를 들어서 인사 문제라든지 또 소각장 이런 것을 주로 얘기하면서 강남구의 예를 많이 들었습니다. 강남구 쪽의 예를 들면서 지방자치의 잘못된 점 특히 서울생활은 생활권이 하나이기 때문에 특히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할 필요가 없다.
또 지역간 위화감을 많이 느낀다. 이런 것을 어제 보았습니다. 보고 지금 예산에 보면 그 반딧불이 인공사육을 해볼 문제 이런 것이 올라왔는데 예산에 5,000만원이 들어와 있습니다마는 지금 아직까지 사람들도 지금 제대로 못 먹고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 반딧불이까지 사육을 해야 될지 다시 말하면 이와 같은 착상이 그 예산을 해야 되는 것인지 전반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구청장이 대개 주민들에게 어떤 행사장에서 보면 양재천 자랑 하느라고 언제든지 그 행사의 주제를 떠나서 자랑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개굴개굴 개구리 나왔다, 너구리 나왔다 또 청거북이 나왔다.
늘 이런 자랑을 하는데 이제 자랑거리가 떨어져서 연설할 수 있는 소재가 없어서 이제 반딧불을 또 키우려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예를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예를 들어서 말씀했지만 전반적으로 예산을 좀 더 지적받지 않은 타 구에서 생각할 때 강남 웃기게 하고 있다는 소리는 안 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양심껏 해서 예산을 다뤘으면 좋겠다 이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리고 반딧불 같은 착상은 너무 앞질러 간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답변은 안 해도 좋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