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경신 의원 발언

212회 제10산업건설위원회2002-03-25

최경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유람선이 음악도 틀어 놓고 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 그런 것이 없으면 유람선에 손님이 안 옵니다. - 술도 먹지마라, 소리도 지르지마라 하면 누가 거기에 가서 있겠느냐 그 말입니다. - 당연히 소리도 지르고, 술도 마시는 것 아닙니까? - 유람선이라는 한계가, 이것을 자제하라고 하면 논란이 될 것 같고 배진석 위원님이 말씀 하셨지만,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유람선 하나에 27억원 정도가 된다고 하는데 막대한 예산을 투자를 해야 하느냐 투자가치가 있느냐, - 연도별 수입예산을 예측한다고하면 뭐하는데요 초기에 5만일 때는 7억8천 이런 식으로 올라갔는데 과연 5만이 아니라 5천이 됐을 때 이런 논란이 많이 생길 수 있단 말입니다. - 지금 봤을 때 이 유람선 하나 가지고는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 그래도 그 전에도 말씀을 하시는 것이 모타부분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라 소음 문제가 대두된다고 하는 이러한 부분이 접목되지 않고 무슨 관광 활성화냐 오히려 제가 봤을 때는 중요한 말씀을 하셨지만, 주차장 문제, 자체 주차장을 확보하지 않고 그렇지 않아도 목포시내가 주차장 때문에 논란이란 말입니다. - 다른 곳을 연계해서 사용한다 이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한가할 때 이야기이고 지금 현실은 절대 그런 것이 아닙니다. - 자체적인 주차장을 확보하지 않고 그런 마인드를 가진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 왜 그러냐, 대표적으로 우리 지역 상가는, 주차장이 없는 곳은 장사가 안됩니다. - 버스가 와서 남의 아파트에 주차를 한다면 아파트 주민이 놔두겠습니까? - 내가 봤을 때는 절대 안 되요.

자체적인 확보가 필요하다 이 부분도 우리 배진석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과연 유람선 하나 가지고 막대한 것을 투자할 가치가 있겠느냐 아까 연계성 말씀을 하셨는데 어떻게 연계를 하느냐 그 말입니다. - 한계가 있어요. 지금 봤을 때 어디를 어떻게 다니느냐 하는 것입니다. - 관광 프로그램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 무조건 배타고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라, 연계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이러한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 유람선이나 배를 타고 인근 지역을 다니면서 관광을 할 수 있도록 만족을 느낄 수 있게 해줘야 한단 말입니다. - 배를 타고 무언가를 느낄 수 있게 해 줘야 하는데 걸어서 바다로, 바다에서 산으로가 아닌 바다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 유람선 아닙니까? - 이런 쪽을 깊이 생각을 해야 합니다. - 사업성이 없어요.

음주단속하고 고성방가를 따진다고 하면 그 업자는 망하지 않습니까? - 원칙적으로 초창기부터 정확한 기준을 가져야 하고요. 애매모호 하게 해서는 장기적인 입장에서는 애물단지로 전락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 아무튼 이 안을 직접 기획하고 하셨기 때문에 직접 검토하셔 가지고 좋은 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