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임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내가 어떤 방식으로 녹음을 할 수 있는지 그걸 내가 한번 볼라고요. 그리고 그것은 좋고 그런데 전화기를 우리가 교체를 해 가지고 1인 1대를 했는데 사실 동료 위원이나 본위원도 구청에 전화를 해 보면 전화기를 교체를 하고 나서 1인 1대를 하고 나서 달라진 게 하나도 없어요. 사람이 없으면 그냥 안 받더라고 오히려 그 전보다 더 안 받는 것 같아.
왜냐 하면 그 전에는 이게 내 전화가 아니더라도 공동으로 쓰니까 울리면 내 전화인 것 같다 해서 받기도 하고 사람이 나가면 같이 받아주는 것도 있는데 이것은 1인 1대로 해놓으니까 이것은 내 전화가 아니다 이래가지고 오히려 안 받는 경향이 더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괜히 이것 예산만 낭비하고 한 결과가 아니냐 본 위원은 지금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추가로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께 질의하겠는데요. 역삼동청사 벤처시설 민간유치 건립에 따른 법률자문료 그래 갖고 1,500만원 이래가지고 이것도 예비비에 썼는데 과연 이렇게 법률자문료가 1,500만원이라고 그러면 이것도 많을 뿐더러 우리 고문변호사도 있고 그런데 예비비까지 써가면서 이렇게 써야 됩니까? 나는 이걸 한번 묻고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