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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101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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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기정위원입니다. 방금 우리 동료위원이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저는 달리 이것을 생각합니다. 남의 물건에 더군다나 이것은 좀 일부 공무원들이 개입이 돼서 불구속상태고 또 재판을 받아야 되고 또 지한정보회사 대표도 이미 구속이 되어 있는 상태란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이것은 국장님이 이것을 아셔야 돼요. 돈을 100원이든 얼마든 들여놓은 날부터 애물단지입니다, 이것은. 그래서 아까 회의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동료위원께서 동에 것만 철거하는데, 하나만 간략하게 얘기를 할게요.

우리 구민회관 밑에 있는 것 하루에 몇 통씩 뗀다고 보세요, 다른 것은 다 제쳐놓고, 구민회관 밑에 있는 것. 제가 볼 때는 하루에 2통도 안 떼요. 그냥 텔레비전 화면만 왔다 갔다 하지,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이것은 한 대라도 돈을 투자하면 그 날부터 우리 강남구에서 애물단지고 완전히 이것은 묶여 가는 입장인데 아까 회의 전에도 우리 위원회에서 위원장님 이하 몇 분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마는 예를 든다면 삼성역, 역삼역 제일 인파가 많은 강남역, 삼성역 그 다음에 백화점 몇 군데, 한 5대해서 7대 정도로 시험운영하고 나머지는 다 반납하세요. 이것 가지고 있을수록 지금 예를 들어 9,900만원, 1억을 준다면 어쩔 수 없이 62대를 가동을 한단 말이에요. 그 날부터 필요 없는 돈을 투자하는 것이에요.

나중에 재판 받고 이 사람이 나와서 이것 내 것이기 때문에 안됩니다. 가져가면 이 책임을 누가 질 것이냐 그것이에요. 그래서 결론은 그 우리 재무위원회 위원들님이 대부분이 소관 위원회이지만 5대에서 10대 이내로 했으면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 좀 해 보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