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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임주 의원 발언

102회 제1행정보사위원회200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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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임주위원입니다. 강남 구민상은 강남구에서 주는 최고의 상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자꾸 조건을 완화해 가지고 문호를 많이 넓히자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본 위원으로서는 완화해 가지고 문호를 넓히는 것보다도 사실 이걸 홍보를 많이 해 가지고 모든 구민들이 어떻게 하면 구민상이 있는지, 구민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홍보를 많이 해 가지고 정말 귀감이 될 사람, 강남구에 귀감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지.

조건을 완화한다는 것은 강남구민상에 맞지도, 위상에 맞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가 노벨상을 받더라도 노벨상은 50억 인구입니까? 전 인구의 몇 사람 주는 건데 그와 같이 강남구에서 구민의 상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가지고 홍보를 열심히 해 가지고 그 조건에 안 되는 사람은 없으면 그럼 그 해는 없는 겁니다, 이 상을. 그렇게 해 가지고 이 상의 가치성이라든지 정말 우리 56만 구민이 "저런 사람한테 줬구나, 우리도 저렇게 해야되겠다" 그런 가치성이 있어야지. 조건을 완화해 가지고 한다는 것은 오히려 상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오히려 우리가 주는 목적이라든지 여러 가지 면에서 맞지 않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제가 보기에는 조건을 완화하실 게 아니라 추천을 이런 상이 있다는 것을 많은 홍보를 전 강남구민이 알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