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임형연 의원 발언

221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02-12-04

임형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삽진이라든가 산정농공단지가 우리 시안에 있는 공단으로서 비좁고 입지조건이 안 좋다고 그러는데 가내공업이든가 이런 것이 있거든요. - 공장시설이라든가 아파트형 공장을 만들어야 한다든가 이런 것을 발굴할 수가있지요. 이렇게 하고 제가 묻고자 하는 내용은 기존에 있는 업체들 행남사도 다른 곳으로 간다는 말이 있어요. - 기존에 있는 업체들을 보호할 수 있는 대대적인 장치가 필요로 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도 좋지만, 받아들이기만 하고 내 보내려고 한번 왔던 기업들이 가거나 말거나 놔 둬버린다고 하면 무슨 효과가 있겠는가 예를 들어서, 행남사도 마찬가지이고 한국제분도 마찬가지이고 우리가 삼학도 공원화 사업이 추진이 된다고 하면 사업계획에 10년후라든가 20년후라든가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을 해서, - 우리가 몇 년째 되었을 때 10년 후에는 한국제분까지 공원화가 이루어져야 되니까 그 안에 이전계획을 세워달라든가 하는 협조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 시 자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어느 날 갑자기 회사 앞에 와서 데모하고 나가라고 하는 그런 입장이 되면 되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고 또한 이번에 해안로 공사를 하면서 내항에 있는 조선소들 이런 부분들도 충분히 철거하고 없어지고 있어요. - 철거하는 대신에 다른 곳에 재투자 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해줘야 하는데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삽진공단이 조선단지라고 조성을 했지만, 사실 조선소가 들어간 뒤에 불합리한 점이 있어요. - 이러한 것들을 좀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주면서 유치를 한다든가 그래야 하는데 물론 말씀 드린대로 대불단지라든가 이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장기적인 계획도 중요하지만, 현재 기존에 있는 업체를 보완하는 제도적인 장치가 더 필요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