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정도로 공무원들이 외국에 2년씩이나 주재하면서 있었는데 어떤 있었던 그 성과나 그 현황에 대해서 보고서가 없다는 자체는 좀 위원들이 볼 때는 좀 성의 없이 일을 처리하는 것 같고요. 우리가 지금 퇴직공무원하고 직원들 배낭여행 그것을 2001년도 예산할 적에 본위원이 강력히 주장해서 예산편성할 때 많이 신경을 썼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 예산편성은 당사자와 퇴직하는 공무원을 우대하기 위해서 당사자와 본인한테 250만원 정도씩의 예산편성을 했어요.
또 하물며 우리 직원들한테 배낭여행은 150만원씩으로 다 편성을 했는데 여기 실적을 보면 31명의 부부가 쌍이 가 가지고 5,100만원을 쓴걸로 된 것 같아요. 그리고 배낭여행은 6회에 걸쳐서 38명이 100만원 꼴로 해서 3,800만원을 썼다 이렇게 된 것은 그 예산편성하고 집행에서 어떤 차이점에서 이렇게 집행이 됐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