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 예. 분명히 했습니다. 제가 한 가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사적으로 이 공식석상을 떠난다 하더라도 이 자리에는 국장님보다도 연세가 많으신 우리 위원장님이나 김대식 위원님, 김병득 위원님도 계십니다.
저도 내일이면 50입니다. 하물며 공식석상에서 우리 의원들이 얼마만큼이나 품위가 없길래 사무과 직원들 있는 데서 사무과 직원들을 야단치면서 의원들한테 왜 그런 자료를 안 주느냐 이런 얘기로 아까 야단을 하셨습니까? 의원들에게.
사과를 분명히 하셔야 됩니다. 사과를 안 하시면 저는 가만히 안 있겠습니다. 분명히 들었습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들도 이 자리에 다 같이 계셨었고 녹음이 만약에 되어 있었으면 녹음을 들어 가지고 거기에 나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국장님께서 고의적으로 그랬다고 저는 생각은 않겠습니다만 흥분을 하시다가 튀어나온 말이라면 정중히 사과를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