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임주 의원 발언
위원 없어졌죠. 오늘 아침의 신문에도 작년에 우리가 친절도 검사, 청렴도 검사에서 최하위로 해 가지고 소송해 가지고 패소했다는 걸 어제 TV도 나오고 오늘 아침 조간신문에도 났습니다. 났는데, 그건 뭐냐하면 창구에 있는 사람들이 신명나게 일할 수 있게끔 여건을 안 만들어주니까 그래요.
행정관리국장 왜 나가요? 신명나게 일을 하게끔 만들어주지 않으니까 사실 그런 결과가 나왔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돼요. 본위원이 생각하기는 지금 격려제라는 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시행하고 있는데 창구에 있는 사람은 격려 받을 수가 없어.
거기 있는 사람은 진급이 안돼요. 그러니 신명이 안 나는 거예요. 지금 동사무소에 있는 여직원인데 내가 알기로는 7급으로 알고 있어요.
한 3년간 근무평정 1위야! 1위인데도 격려제도를, 격려를 못 받기 때문에 진급을 3년간 1위를 해도 못하는 거야. 이 소리는 지금 행정관리국장이 들어야 하는데 지금 나가버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