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춘규 의원 발언
위원 : 쓰레기 매립장을 종전에 몇 명 의원님들과 김포 수도권 매립장을 들어갔었습니다. 들어갔었는데 정말 그 악취라는 것은 이루 말 할 수도 없었고, 사실 김포주민보다 검암하동부락하고 독정부락, 거월부락, 한들부락이 굉장히 정말 김포주민보다 피해는 더 많이 보고 있었습니다. 그랬을 때에 저번에 쓰레기 매립장에서 사무국장님이 말씀하시기를 뭐라고 말씀하시냐 하면 김포피해주민들은 농성을 하니까 일차적으로 해서 아까 580억, 380억 나왔는데 김포주민부터 먼저 협의를 해서 1차적으로 보상을 해 준 다음 2차, 이쪽 보상이 결정되겠다 하는 말을 어제 저녁에 제가 들었습니다.
그랬을 때에 지금 이 특별위원회를 구성한 자체도 김포주민들과 같이 합세해서 백석주민들이 농성에 돌입했을 때 그 지역에 사는 구 의원으로서 정말 문제점이 많습니다. 하기 때문에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이것을 다루고 있습니다 마는 우리 구에서도 구청장님 이하 관계공무원들이 그 김포주민들과 이쪽 인천주민과 보상이 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달라는 견지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