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벽보 제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새로 나온 개발품이라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전년도에 예산이 없다가 별안간에 이런 좋은 물품이 나와 가지고 물품을 구입할려고 그러는 것은 저도 반대는 안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몇 대만 1.650천원씩 14동 전체를 하는것보다도 한 반 정도만 구입을 해가지고서 한번 써 보고 이것을 그 다음에 한번 해보는 방법으로 우리 관계 공무원들이 예산을 줄여 보자 이것입니다.
좋은것만 나왔다면 전부다 예산은 부족한데 전부다 구입들 해가지고 반만 해 가지고 한번 그쪽에 쓴다 그러면 빌려다가 이쪽 동에도 한번 쓰고 좋은점이 발견이 되면 이것이 꼭 필요하다 그러면 다음 회기에 가서 이것을 늘려서 하는 방법을 발전적인 방법으로 해야지 이것을 전부 사서 이상도 있고 그러면 이것 또 창고에다 갔다 놓으면 녹쓸고 그럴 것 아닙니까? 그런 방법으로 유도좀 해 주시면 좋지 않겠는가? 청구가 23,100천원 이정도 나왔는데 한 반정도 줄여가지고 한번 시도를 해 보아 가지고 하는 방법도 좋지 않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답변을 좀 해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