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되는데 지금 사실상 지금 이 구립의 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한번 사립의 예를 들을게요. 우리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세대별로 노인정에 3만원씩의 이렇게 거출을 합니다, 관리비에. 거출을 하다보니까 140만원 되요, 한달에.
이것을 주민들이 거기 운영하라고 이런 보조를 해 줍니다. 지금 만약에 사립이나 구립이나 이런 어떤 주민의 도움없이 운영한다고 하면요. 노인정 운영하기 굉장히 힘들어요.
대신 이런 것은 있을 수 있어요. 여기에도 나와 보면 총회원과 이용회원과 월평균 인원수인데 이것은 어떻게 보면 총회원은 주민등록상이니깐 정확하게 알 수 있을지 몰라도 이용회원이나 이런 것은 속된 표현을 해서 좀 가라가 끼어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총회원수는 이렇게 되서 A급이 됐을지언정 나오는 사람이 10명 미만으로 해 가지고 그 운영비 가지고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으나 현실적으로는 구청에서 주는 운영비 가지고는 어렵다고 봐요.
그런 얘기 들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