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 과장님께 말씀 드리겠습니다. 요즘처럼 행정적인 복잡한 시대에 한마디로 해서 이원화된 느낌이 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하는 것으로 저는 믿고 싶습니다. 또 이런말을 하는 과정에서도 한과에 업무를 축소시킬려고 하는 것 아니냐 하는 오해의 소지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예산에 올라온 것을 보면 지역경제과가 이렇게 일 할것이 없는가 이렇게 느낄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로서 93년부터 충실히 예산을 잡아 보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을 본 위원은 좋게 받아 들이겠습니다.
그래서 지역경제과가 지금 현재 우리 인구센서스를 조사하는 것이 총무과이고 또 출생 모든 문제를 조사하는 곳이 그런데라면 이 이원화 되어 있는 것을 한 창구로 집결시키겠다 하는 의지로 저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역경제과의 지금 맡고 있는 업무자체를 우리가 빼자. 이관하자.
이런 자체를 모순으로 지적하고 싶구요. 업무를 좀더 충실하게 하고 싶다 하는 것을 과장님과 의원님들과 대화를 자주 가져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해서 이런 것을 풀어 나갈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대화부족으로 인해서 나올수도 있는 문제로 저는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화를 좀 갖자 하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