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득 의원 발언
위원 : 하다보면 한참 모르는 것이 많아서요. 질의가 아니라 이해 못가는 부분이 참 많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집행관이신 청장님이 결재권이 있는데 어떤 국장님이나 과장님들은 이러한 마음을 가지실지 모릅니다.
의원님들은 아무것도 몰라서 그냥 통과되는줄로 그렇게 아실지 모릅니다만 저희 의원 20명은 공부들 많이 하신 분들이예요. 의원님 20명이. 그러니까 제가 지난번에 본회의장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의원님들이 감시감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고 행정적인 미스 또 사람이니까 있을 수 있죠.
그 정수물품 같은것도 오자다. 타자오자다. 정말로 고쳐 주세요.
앞으로 93년도에는 이러한 실수가 없도록 점진적인 발달, 총괄적으로 말하면 이것은 전부 전시행정에 따른 선심예산이예요. 건설과장님 계시니까 나중에 민원이 들어오면 어떻게 일 하실지 걱정스럽습니다. 답답하실 거예요.
여러분들이 우리 의원들이 국장님들하고 과장님들 막 야단을 치더라. 이런말을 그대로 해 주세요. 여론은 집합되어서 올바른데로 나갑니다.
건설과장님한테 물어 보겠습니다. 자신 있으십니까? 민원 들어오면.
돈이 없어서 못하시죠. 당장 하실 것 있습니다. 의원들이 민원을 어느정도 수렴을 하고 하기 때문에 여기에 민원이 많이 안 들어오는 것입니다.
전화로 자꾸만 접수시켜 볼까요. 그러면 여러분들만 바빠요. 정말 부탁합니다.
제가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끝나겠는데요.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