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고급인력을 빼겠다는 얘기인데 실지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사서직, 기능직이라는게 그냥 고급인력을 그냥 써준 것은 아니란 말이에요. 필요로 했기때문에 써준거거든. 이런 사람들이 빠진다 이렇게 되면 운영에 부실이 올 수가 있어요, 인원을 줄여가면서.
문제는 뭐냐 하면 이것을 위탁을 받고자 하고 위탁을 주겠다 하는 대상처가 봉사단체라고 하지만 이것은 다만 일원이라도 돼야 보람을 느끼면서 할 수 있는 것이지 적자, 자기 투자해서 하지는 않는 봉사단체다 이런 얘기예요, 이랬을 때 현실적으로 생각은 좋으나 실행 과정에서 좀 오류를 범하지 않을까 이런 걱정이에요. 그래서 여기 또 보면 내년도에는 두 군데가 또 늘어납니다. 그죠.
논현동하고, 논현1동과 신사동이 복지관이 생기게 되면 내년에 바로 또 두 군데가 들어가는데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시범 케이스로 이 두 군데만 해보고 6개월이고 1년이고 해 보다가 어차피 이 사람들 시설비 투자나 도서 확보나 모든 것은 다 우리가 해주는 것입니다. 다만 관리운영하는 사람만 위탁체가 되는 것이니까 이 두 군데만 새로 생기는데를 위탁을 한번 줘보고 과연 우리가 걱정하는 부분이 괜찮겠다 이럴 때는 나머지도 주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