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 자료에 나와있는 것을 보면 단속반 편성운영이라고 해서 수시단속 반이 24개 반에 74명, 주2회 단속으로 되어있고 상설기동단속반 3개반 12명, 매일 운영이 됩니다. 그리고 동단위 지역순찰반이 12개 동 21개 반에 62명, 주2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합동단속반이 20개반 296명이 불시에 단속을 나갑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야간에 나가서 활동하는데 1인당 5천원씩 정도가 지불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에게 약 2개업체 정도에서 건의가 들어온 바에 의하면 이 분들이 단속을 나가서 단속에는 신경을 안쓰고 나중에 올테니까 샤타를 내려놓고 놀게 해 달라는 요구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위생과에서 정신교육이라든지 모든 것이 잘 안되고 있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지금 주민들의 귀와 눈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위생과에서 교육을 바로 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바랍니다.